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배추값이 10배이상 뛰었다.
그래서 세상이 온통 시끄럽다.
국민의 메인반찬이 김치인데 먹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이것은 어느날 갑자기 쌀값이 폭등하여 쌀로 밥을 해 먹을 수 없는 것과 막먹는 핵폭탄같은 사건이다.
시끄러운 것이 당연하다.
그럼에도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정확하게 이것이 원인이다 하고 밝혀주지도 않는다.
원인을 얘기하는 여러가지 설들이 있다.
태풍과 폭우때문이란다. 이전에도 태풍도 있었고 폭우도 있었다. 물론 조금 강도가 더 심했을 수는 있다.
4대강 때문이란다. 야당과 시민단체에서 꾸준히 제기하고 있다. 4대강으로 강주변 경작지가 줄어들었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유통업자들의 농간이란다. 언제는 유통업자의 농간이 없었나?
우리는 우리를 대신해서 농사일과 농산물 물가를 관리하라고 수많은 공무원들을 위해 세금을 내고 있다.
정말 많은 공무원들이 농림수산식품부와 그 산하단체에 근무하고 있다.
엄청난 세금이 그들의 업무와 인건비로 사용되고 있다.
그럼에도 배추값, 상추값등 농산물이 엄청나게 폭등하는데 아무 말이 없다.
얼마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유통업자 얘기를 했다. 결국 자연재해의 문제는 아니란 얘기다.
유통업자의 잘못된 사재기도 수십년간 내려온 문제아닌가?
그동안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은
공무원이 아주 무지하거나 딴짓을 했다는 것밖에 변명이 될 수 없다.
해결할 능력이 없는 그런 공무원을 위해 국민은 계속 세금을 내야 하는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는 조직을 유지해야 하는가?
지역별 재배농가를 확인하여 적정수준을 유지하도록 맞출 수는 없는가?
농민들이 어떤 작물을 심을지 미리 확인하여 농작물 재배가 한종목에만 쏠리지 않도록 조정할 순 없는가?
관리하고 조정해야 할 정부 공무원들이 이번 가격파동의 원흉이다.
그럼에도 책임지는 사람도 없으니 조직은 무책임해지고 국민은 불안하고 피곤할 뿐이다.
그래서 세상이 온통 시끄럽다.
국민의 메인반찬이 김치인데 먹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이것은 어느날 갑자기 쌀값이 폭등하여 쌀로 밥을 해 먹을 수 없는 것과 막먹는 핵폭탄같은 사건이다.
시끄러운 것이 당연하다.
그럼에도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정확하게 이것이 원인이다 하고 밝혀주지도 않는다.
원인을 얘기하는 여러가지 설들이 있다.
태풍과 폭우때문이란다. 이전에도 태풍도 있었고 폭우도 있었다. 물론 조금 강도가 더 심했을 수는 있다.
4대강 때문이란다. 야당과 시민단체에서 꾸준히 제기하고 있다. 4대강으로 강주변 경작지가 줄어들었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
유통업자들의 농간이란다. 언제는 유통업자의 농간이 없었나?
우리는 우리를 대신해서 농사일과 농산물 물가를 관리하라고 수많은 공무원들을 위해 세금을 내고 있다.
정말 많은 공무원들이 농림수산식품부와 그 산하단체에 근무하고 있다.
엄청난 세금이 그들의 업무와 인건비로 사용되고 있다.
그럼에도 배추값, 상추값등 농산물이 엄청나게 폭등하는데 아무 말이 없다.
얼마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유통업자 얘기를 했다. 결국 자연재해의 문제는 아니란 얘기다.
유통업자의 잘못된 사재기도 수십년간 내려온 문제아닌가?
그동안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은
공무원이 아주 무지하거나 딴짓을 했다는 것밖에 변명이 될 수 없다.
해결할 능력이 없는 그런 공무원을 위해 국민은 계속 세금을 내야 하는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는 조직을 유지해야 하는가?
지역별 재배농가를 확인하여 적정수준을 유지하도록 맞출 수는 없는가?
농민들이 어떤 작물을 심을지 미리 확인하여 농작물 재배가 한종목에만 쏠리지 않도록 조정할 순 없는가?
관리하고 조정해야 할 정부 공무원들이 이번 가격파동의 원흉이다.
그럼에도 책임지는 사람도 없으니 조직은 무책임해지고 국민은 불안하고 피곤할 뿐이다.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겉은 명품인데 속까지 명품일까? (0) | 2010/10/05 |
|---|---|
| MC몽 기소결정 기사를 접하며.. (0) | 2010/10/05 |
| 배추값파동책임... 정부의 몫이다. (0) | 2010/10/04 |
| 공무원 '특별채용'이란 용어를 '전문직채용'이란 용어로 바꾸면 불법이 사라지는가? (0) | 2010/09/17 |
| KBS시청료 인상 요구는 몰염치한 짓 (0) | 2010/09/14 |
| "친인척 없는 사학 없다"고 말하는 뻔뻔한 체벌 교장 (0) | 2010/09/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