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김성환 후보자도 병역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해도 해도 너무한 위정자들....
대참사 수준이다..

대통령이 면제면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모두 면제를 뽑아야 하나?

아무리 그 세대가 능력있으면 병역의 의무를 빠져나가는 시대였다고 해도
어떻게 후보자로 나오는 사람마다 병역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가?

그러면서 군기강을 논할 수 있는가?
국민들의 국민의무를 요구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 지도층이 전부 신체적 결함을 안고 있으며 군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국가 방위를 책임질 수 있는가?

여당의 국회의원, 야당의 국회의원, 그리고 그 자제들...

병역면제가 마치 벼슬인양, 능력인양 세대를 이어 이어지고 있는데...

정말 나라를 살리려면 이제 그 고리를 끊을 때가 되었다.

2012년 국회의원 총선에선 무조건 병역을 마친 인물을 1순위로 뽑아주자.
2012년 12월 대통령 대선에서도 무조건 병역을 마친 인물을 뽑아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살고 우리가 살고 모두가 산다.
Posted by 아름다운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