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도메인은 굉장히 비싼 가격에 거래가 되었고, 사업자가 있어야 등록이 가능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누구나 등록이 가능하고 도메인의 종류도 많다.

그럼에도 등록만 하고, 사용하지 않는 도메인도 많고,
도메인으로 회사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어도 메일은 여전히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탈 메일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웹메일이 편하기도 하고, 각종 스팸으로도부터도 자유롭고, 그리고 일부 호스팅업체가 제공되는 POP메일이 용량도 작고 아웃룩 셋팅 등 사용상의 불편도 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인터넷이 활성화되고 경쟁이 가속화되다 보니 갖고 있는 도메인으로 일반 포탈에서 제공하는 웹메일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파란닷컴과 다음에서 제공하는 웹메일은 공간도 넉넉하고 사용도 편리하다.
월사용료도 없고 초기 셋팅비도 없다.

파란닷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자.
도메인당 50개까지 계정생성이 가능하고 계정당 1GB의 용량을 제공한다. 이만하면 개인은 물론 일반 소규모 사업체에선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음닷넷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자.
파란닷컴과 마찬가지로 도메인당 50개까지 계정생성이 가능하다. 그리고 계정당 10GB의 용량에 사용하면서 계속 용량이 늘어난다.

그럼 다음과 파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차이점을 보자.

다음은 다음의 계정아이디를 그대로 연동한다. 그러므로 모든 사용자는 반드시 다음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다음아이디로 로그인하여 다음아이디로 메일을 수/발신 할것인지, 연동된 고유의 도메인으로 수/발신 할 것인지 선택을 하면 된다.

반면에 파란은 계정관리자만 파란계정을 가지고 있어도 된다. 다만 들어가는 URL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불편할 수 있다.
 

포탈에서 제공하는 블러그에도 갖고 있는 도메인을 연동할 수 있다. 제공하는 회사의 주소가 아닌 고유의 홈페이지를 주소를 지인들에게 소개한다면 훨씬 더 모양새가 날 수 있을 것이다.
티스토리나 네이버의 블로그가 그렇다.
Posted by 아름다운전진
외교통상부 김성환 후보자도 병역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해도 해도 너무한 위정자들....
대참사 수준이다..

대통령이 면제면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모두 면제를 뽑아야 하나?

아무리 그 세대가 능력있으면 병역의 의무를 빠져나가는 시대였다고 해도
어떻게 후보자로 나오는 사람마다 병역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가?

그러면서 군기강을 논할 수 있는가?
국민들의 국민의무를 요구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 지도층이 전부 신체적 결함을 안고 있으며 군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국가 방위를 책임질 수 있는가?

여당의 국회의원, 야당의 국회의원, 그리고 그 자제들...

병역면제가 마치 벼슬인양, 능력인양 세대를 이어 이어지고 있는데...

정말 나라를 살리려면 이제 그 고리를 끊을 때가 되었다.

2012년 국회의원 총선에선 무조건 병역을 마친 인물을 1순위로 뽑아주자.
2012년 12월 대통령 대선에서도 무조건 병역을 마친 인물을 뽑아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살고 우리가 살고 모두가 산다.
Posted by 아름다운전진
지역마다 축제로 몸살인가보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나 재정적자가 심각하다고 하면서 수천만원내지 수억씩 세금을 써가면서 붕어빵같은 축제를 왜 하는걸까?
그렇게 라도 써버리지 않으면 세금을 더 걷을 수 없어서일까?

읍/면/동은 수천만원 쓴다고 하자.
그러면 광주 충장축제같으면 억대를 넘겨 축제비용으로 쓸텐데..
그 비용의 상당부분(인지도 있는 연예인은 한번 출연에 최소 1,0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을 연예인초청하는데 쓰는가?

한심해도 너무 한심하다.
그래서 어린 청소년들이 너도나도 연예인을 동경하고 환상에 젖어서 학교를 떠나고 집을 떠나 연예기획사를 기웃거리게 만드나..

지역축제를 활성화 하고자 하는 의도는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함일 께다.
그리고 지역주민의 단합을 도모하고자 함일 께다

하지만 지금같은 지역축제가 목적에 얼마나 부합한 축제가 될까?
지역마다 축제의 특성은 없고 붕어빵처럼 똑같은 포맷으로 세금만 써대는 행사는 아닌가?
지역의 색깔을 가질 수 있는 지역만의 아이콘을 만들어 찾아오는 사람이 기억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나?
연예인 부르고 지역학생들 모아놓고 그 세금 연예인 주머니 채워주면 축제인가?

전국의 자치단체와 그 산하 읍면동에서 해마다 축제로 지출하는 세금이 얼마나 될까?
어림잡아도 수백억에서 수천억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예산의 상당액은 연예인이나 이벤트주머니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이런 지역축제라면 모두 없애야 한다.

지역주민들이 다같이 즐거워하고 단합하는 축제..
지역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축제..
좋은 아이템으로 기억되어 해마다 전국에서, 해외에서 찾아가고픈 축제라야 한다.
Posted by 아름다운전진
클립 하나에 27만원,
지우개 하나에 14만원,
연필 한자루에 7만원....

농산물 폭등으로 생계에 위협을 느끼는 국민이 많은 요즘에 듣기만 해도 역겨운 명품 가격들..

똑같은 살가죽과 피와 살로 만들어진 인간인데, 똑같이 입으로 먹고 속에서 소화하고 배설하는 인간인데,
그래서 더불어 살라고 인간(人間)인데..

어떤 사람은 천원한장 아까워 벌벌떨고
어떤 말종들은 연필 한자루를 7만원에 사나...

나이가 들어도 철들지 않는 사람은 여전히 어린아이와 같이 행동하고..
그럼에도 어린아이는 아니므로 멸시받고 조롱받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지도 모르겠다.

속은 명품이 아닌데, 인간 품성을 갖추지 못했는데
겉에만 돈으로 처발라 명품이네 자랑하면
본인은 자랑스러운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그 역겨움과 더러움에 외면을 할 수 밖에 없다.

진정한 명품은
진실이고, 정성이고, 사랑이다.
Posted by 아름다운전진
오늘 아침 기사에 MC몽 기소가 결정되었다고 떴다.
환영하는 코멘트가 주류를 이뤘지만 일부는 '왜 MC몽만?'하는 코멘트도 달았다.
정부요직에 있는 위정자들과 많은 국회의원들이 면제를 받은 사람들인데 그들을 보면 MC몽은 억울하다는 것이다.
정말인가?
그것은 동정일 뿐이지 그럴 수는 없다.
정말 그렇다면 나라를 포기하겠다는 말과 같으니까....

국민은 국가가 있어야 존재하는 것이고, 국가는 군대가 있어야 존립한다.
무능한 왕과 위정자들로 인해 우리는 수 많은 전쟁의 역사를 갖고 있고, 100년전에는 일본의 지배를 받는 치욕을 맛보기까지 했다.
강력한 군이 있었다면 수와 당을 물리쳤던 고구려같이 우리는 일본을 무찔렀을 것이다.
강력한 국력이 있다면 지금도 일본의 확실한 사죄와 치욕에 대한 변상을 받았을 것이다.

그럼 위정자, 정치인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뻔뻔하고 더러운 그들은?

이번에 기소결정을 국민이 했듯이 그들의 자리도 국민이 점차적으로 바꾸어 가야 할 것이다.
멀지 않았다.

2012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엇보다 우선하여 병역의무를 다한 사람을 뽑아주는 것이다.
법은 국회의원이 만든다. 국회의원은 국민이 뽑는다.
지금의 국회의원은 여당, 야당을 떠나서 병역면제자 투성이다. 그래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병역의무를 성실히 마친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었을때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의 모든 공직자는 반드시 병역의무를 성실히 마친 사람만이 할 수 있도록 헌법을 포함한 법률을 개정하는 것이다.
조금씩 그렇게 사회를 바꾸는 일..
이제 2년후다.
지금 들끓는 국민의 정서를 그 때 제대로 표출하기만 한다면 우리 역사는 또 한번 바뀔 것이다.
Posted by 아름다운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