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김성환 후보자도 병역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해도 해도 너무한 위정자들....
대참사 수준이다..

대통령이 면제면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모두 면제를 뽑아야 하나?

아무리 그 세대가 능력있으면 병역의 의무를 빠져나가는 시대였다고 해도
어떻게 후보자로 나오는 사람마다 병역에 문제가 있을 수 있는가?

그러면서 군기강을 논할 수 있는가?
국민들의 국민의무를 요구할 수 있는가?

우리나라 지도층이 전부 신체적 결함을 안고 있으며 군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국가 방위를 책임질 수 있는가?

여당의 국회의원, 야당의 국회의원, 그리고 그 자제들...

병역면제가 마치 벼슬인양, 능력인양 세대를 이어 이어지고 있는데...

정말 나라를 살리려면 이제 그 고리를 끊을 때가 되었다.

2012년 국회의원 총선에선 무조건 병역을 마친 인물을 1순위로 뽑아주자.
2012년 12월 대통령 대선에서도 무조건 병역을 마친 인물을 뽑아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살고 우리가 살고 모두가 산다.
Posted by 아름다운전진
오늘 아침 기사에 MC몽 기소가 결정되었다고 떴다.
환영하는 코멘트가 주류를 이뤘지만 일부는 '왜 MC몽만?'하는 코멘트도 달았다.
정부요직에 있는 위정자들과 많은 국회의원들이 면제를 받은 사람들인데 그들을 보면 MC몽은 억울하다는 것이다.
정말인가?
그것은 동정일 뿐이지 그럴 수는 없다.
정말 그렇다면 나라를 포기하겠다는 말과 같으니까....

국민은 국가가 있어야 존재하는 것이고, 국가는 군대가 있어야 존립한다.
무능한 왕과 위정자들로 인해 우리는 수 많은 전쟁의 역사를 갖고 있고, 100년전에는 일본의 지배를 받는 치욕을 맛보기까지 했다.
강력한 군이 있었다면 수와 당을 물리쳤던 고구려같이 우리는 일본을 무찔렀을 것이다.
강력한 국력이 있다면 지금도 일본의 확실한 사죄와 치욕에 대한 변상을 받았을 것이다.

그럼 위정자, 정치인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뻔뻔하고 더러운 그들은?

이번에 기소결정을 국민이 했듯이 그들의 자리도 국민이 점차적으로 바꾸어 가야 할 것이다.
멀지 않았다.

2012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엇보다 우선하여 병역의무를 다한 사람을 뽑아주는 것이다.
법은 국회의원이 만든다. 국회의원은 국민이 뽑는다.
지금의 국회의원은 여당, 야당을 떠나서 병역면제자 투성이다. 그래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병역의무를 성실히 마친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었을때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의 모든 공직자는 반드시 병역의무를 성실히 마친 사람만이 할 수 있도록 헌법을 포함한 법률을 개정하는 것이다.
조금씩 그렇게 사회를 바꾸는 일..
이제 2년후다.
지금 들끓는 국민의 정서를 그 때 제대로 표출하기만 한다면 우리 역사는 또 한번 바뀔 것이다.
Posted by 아름다운전진